내 친구(?)


지지난 주에 주문진에 갈 때 만나고 온 내 친구. (?)

말못하는 짐승이 차라리 사람보다 나을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냥 바라보는 걸로도 기분이 좋다.
딴 마음을 품지 않으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전히 소유할 수 없는..  (0) 2010/03/12
쉽게 찍혀진 사진  (6) 2010/03/10
내 친구(?)  (4) 2010/03/09
원인과 결과  (6) 2010/03/07
주문진 항에서..  (7) 2010/03/06
장터 부페 비빔밥  (8) 2010/03/05
Trackback 0 Comment 4
  1. JUYONG PAPA 2010/03/10 09: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털을 깎을때가 되었군요. ㅋㅋㅋ ^^;

    • 얼음구름 2010/03/10 23:34 address edit & delete

      바리깡이 필요한 순간이로군요 ㅋㅋ;;..
      위잉~

  2. yureka01 2010/03/10 09: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주 적절하신 표현이십니다.딴 마음 자체가 없으니..100%순수라고해야하나 싶습니다^^

    • 얼음구름 2010/03/10 23:32 address edit & delete

      짐승들이야 자기 배불려주고 재워주는 사람이 장땡이겠지만..
      사람들은 그것조차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
      에휴.. 신뢰를 잃어가는 요즘의 제 주변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