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에 주문진에 갈 때 만나고 온 내 친구. (?)
말못하는 짐승이 차라리 사람보다 나을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냥 바라보는 걸로도 기분이 좋다.
딴 마음을 품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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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 2010/03/10 23:32
짐승들이야 자기 배불려주고 재워주는 사람이 장땡이겠지만..
사람들은 그것조차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
에휴.. 신뢰를 잃어가는 요즘의 제 주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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