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과 결과


진이가 사진을 찍어서 경이와 나에게 한 장씩 뽑아 주었다.
내 사진을 먼저 찍고 뽑았는데, 저렇게 느끼한 포즈로 찍었다.
경이가 그 사진을 보며 '이렇게 느끼할 수가..'하는 모습을 진이가 찍었고, 그걸 다시 뽑았다.

갑자기 영화 '매트릭스'에서 바람 피는 마누라 때문에 속썩는 정보를 사고 파는 욕쟁이 프랑스인이 생각났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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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한새 2010/03/07 23: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카푸치노잔같네요.

    새글 떴길래 한번 방문해봤어요^^

    • 얼음구름 2010/03/08 00:21 address edit & delete

      제가 마신 에스프레소 잔이예요 ^^

  2. Narayan 2010/03/09 02: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저거 MP-300 이죠?? 저도 있는데... 종종 요긴하게 쓰곤하죠...

    그나저나 이 새벽에 갑자기 커피가 땡기는군요 ~_~

    • 얼음구름 2010/03/09 18:59 address edit & delete

      mp-300 맞아요 ^^
      근데.. 제가 촌스럽게.. 잘 몰라서..
      필름실을 열어 버렸어요 ㅠ.ㅠ..
      필름이 다 탔더라는..

  3. raymundus 2010/03/09 14: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오 턱을 받치고 있는 각도가 여간 많이 취해본 포즈가 아닌거 같습니다만..;)

    • 얼음구름 2010/03/09 19:00 address edit & delete

      아니예요 ㅎㅎ;;
      그냥 마땅히 포즈 생각이 안나서 그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