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항에서..


주문진항의 장터에서..

 

'양미리'를 구워서 팔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인기가 있었다. (겨우 열흘 지났을 뿐인데, 양미리인지 기억이 가물하다.)

서울 쪽에서 미식가들이 차떼기로 왔는지, 장터에 사람들이 너무 넘쳐나서 촬영이 버거울 지경이었다.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양미리가 살짝 타려고 했는데, 아주머니께서 황급히 뒤집으시려 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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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mundus 2010/03/07 0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난주에 다녀오신건가요? 양미리는 아직 못먹어 봤네요 그러고보니..비슷한건 먹어봤지만..

    • 얼음구름 2010/03/07 23:35 address edit & delete

      지지난주에 대관령에 갔을 때, 주문진을 함께 다녀 왔어요^^

  2. Narayan 2010/03/07 11: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호라.. 저렇게 파는건 이상하게도 참 맛있어요~ ㅎㅎ

    • 얼음구름 2010/03/07 23:36 address edit & delete

      저는 생선을 뼈째로 먹는 건 왠지 좀 입에 안맞아서 ^^;
      장어도 뼈가 있어서 잘 못먹거든요. ㅡ.ㅡ;;

  3. plusone 2010/03/07 22: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못먹어 봤는데...경험은 해 보고 싶네요..

    • 얼음구름 2010/03/07 23:36 address edit & delete

      주문진이라 서울에서도 거리가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서울에서 가실 때에도 날잡고 가셔야 할 듯..

  4. 2010/03/09 10: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