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과 2010년의 사이에..



2009년의 마지막 밤과 2010년의 첫번째 새벽 사이에 일어난 순간..


이 순간 그가 외친 한 마디는..

"쥐새끼(이명박) 죽어라~ 푸앙~"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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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4
  1. yureka01 2010/03/05 10: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조매만 기다리세요..(기다림이 이렇게 지루할줄은 몰랐지만 ㅠㅠ)

    • 얼음구름 2010/03/05 19:05 address edit & delete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댔어요.


      ㅠ..

  2. Narayan 2010/03/07 11: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스러운 표정이랑 그레인이 참 좋네요..

    근데.. 앞으로 명바기가 대통령했던 날만큼 앞으로도 더 해야 된다능..;;;

    • 얼음구름 2010/03/07 23:37 address edit & delete

      역시.. '푸앙~'이 정답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