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변 공항교 부근에서 있었던 대구 북구 지역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에서 만난 아기.
남자인지 여자인지 얼른 구분이 가진 않았지만, 정말 크고 맑은 눈을 가진 귀여운 아기였다.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주변이 어수선한 탓인지(?) 딱히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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