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님


신천변 공항교 부근에서 있었던 대구 북구 지역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에서 만난 아기.
남자인지 여자인지 얼른 구분이 가진 않았지만, 정말 크고 맑은 눈을 가진 귀여운 아기였다.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주변이 어수선한 탓인지(?) 딱히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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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4
  1. MindEater™ 2010/03/04 19: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정에 백퍼센트 동감합니다. 하고 귀엽...
    후니는 전화로 보니 살이 너무 쪗,,,ㅠㅠ

    • 얼음구름 2010/03/05 01:03 address edit & delete

      후니가 살찐 것보다, 후니가 아빠를 모르는 아저씨로 보지 않을런지부터 걱정하시는 것이~ㅎㅎㅎㅎ;;

  2. Narayan 2010/03/04 20: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정말 요정이에요.. +_+;;
    너무 예쁜 아기로군요.. 완전 결혼뽐뿌에 딸뽐뿌.. ㅋㅋ;;

    • 얼음구름 2010/03/05 01:04 address edit & delete

      한순간입니다!
      몇 년만 지나면 돈먹는 하마(?)가 될.. ㅠ.ㅠ..
      한국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