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父子)




정말 죽도록 밉지만,

어쨌거나 지지고 볶아도, 내 편으로 남겨질 마지막 두 사람 중 한 명.


- 몇 달 전 집 근처 달성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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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4
  1. 아린 2010/02/24 08: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얼음구름형?? ㅋㅋㅋㅋ 블로깅 하셨었네용 ㅋㅋ

    • 얼음구름 2010/02/24 20:39 address edit & delete

      2003년 11월부터 시작했으니까..
      한 7년 됐나? ^^

  2. yureka01 2010/03/03 13: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헙..집근처가 달성습지라면...성서?

    • 얼음구름 2010/03/04 10:52 address edit & delete

      집은 대구수목원 앞의 삼성래미안이예요. ^^;
      요새 달성습지 차량 진입을 막아놔서 안에 들어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잘 안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