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최씨 옻골마을


EOS-1NHS + EF 17-40mm // 후지필름 수퍼리아200 // 커브 조정


경주 최씨 집안의 이름 난 어른의 위패를 모신 작은 집이 하나 있고.. 뭐 그냥 그랬는데..
솔직히 전통가옥도 아닌게, 전통가옥 행세(?)를 하고, 시멘트집들은 폐가가 된 곳도 많고..

여러 가지로 좀 휑한 면이 많았다.
마을 초입에 있는 이 벤치가 인상적이었다.
맞은 편의 저 제방 같은 것으로 보아, 여름철엔 저 곳에 물이 차 있는 모양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냥감을 찾아 다니는 눈빛(?)  (2) 2010/02/23
Stairway to....Hell  (0) 2010/02/23
경주최씨 옻골마을  (4) 2010/02/22
함께 사진 하는 동생  (4) 2010/02/20
마치기 1시간 전.  (2) 2010/02/19
천만년 만에 해본 셀카질  (8) 2010/02/19
Trackback 1 Comment 4
  1. Run 192km 2010/02/25 12: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벤치는 그래도 볼 곳이 있군요.
    가끔 볼 것도 없는데 벤치 박아두는 곳이 있더라고요.-ㅅ-;

    • 얼음구름 2010/02/26 01:00 address edit & delete

      왜 있는지 알 수 없는 벤치들이 종종 있지요 ^^;
      이 벤치도..여름에 와봐야 볼게 있는지 없는지 알겠어요.
      지금 봐서는.. 물이 바싹 말라서 영..

  2. 비바리 2010/02/26 09: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여기...나름 운치가 있겠다 생각했던 곳이랍니다..

    • 얼음구름 2010/02/27 01:01 address edit & delete

      확인해 보려면.. 여름에 함 더 가보면 되겠지요 ^^
      제 집에서는 가려면 거진 1시간 가량?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