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1NHS + EF 17-40mm // 후지필름 수퍼리아200 // 커브 조정
경주 최씨 집안의 이름 난 어른의 위패를 모신 작은 집이 하나 있고.. 뭐 그냥 그랬는데..
솔직히 전통가옥도 아닌게, 전통가옥 행세(?)를 하고, 시멘트집들은 폐가가 된 곳도 많고..
여러 가지로 좀 휑한 면이 많았다.
마을 초입에 있는 이 벤치가 인상적이었다.
맞은 편의 저 제방 같은 것으로 보아, 여름철엔 저 곳에 물이 차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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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 2010/02/26 01:00
왜 있는지 알 수 없는 벤치들이 종종 있지요 ^^;
이 벤치도..여름에 와봐야 볼게 있는지 없는지 알겠어요.
지금 봐서는.. 물이 바싹 말라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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