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의 우리집 앞. (연아의 햅틱으로 찍었음.)

흐미~ㅋㅋ

겨우 신발 덮일 정도로 눈이 왔는데, 대구에 53년만에 폭설(?)이 내렸다고 한다.
(강원도 사람들이 비웃는 소리가 환청처럼 들린다 ㅎㅎ)
이상하다. 2000년 12월 25일 새벽에 지금의 이 집에 이사 온 후의 첫날밤에도 이 정도로 눈이 많이 왔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보니, 이 아파트에 이사온 후로 2년 연속으로 성탄절에 눈이 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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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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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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